처음 쓴 글, 처음 만든 음악과 게임, 처음 꺼내는 질문들. 설렘과 떨림, 그리고 약간의 불안과 함께 작업을 내놓는 순간. 공연, 전시, 워크숍을 통해 창작자들의 최초공개 현장을 만나보세요!
인스파이어×하자 데이: 최초공개
<인스파이어×하자 데이>는 인스파이어×하자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 창작자들이 자신의 작업과 결과물을 처음 공개하는 성과 공유 및 교류의 장입니다. 예술 창작, 사회 의제 발굴 및 실천, 커뮤니티 빌딩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연결되기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관객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데뷔의 순간을 경험합니다.
나에 대해 알아가기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창작자들의 작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함께 만들며 새로운 감각을 느껴보세요. 손으로 직접 만들고, 서로의 결과물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내가 원했던, 혹은 나조차 미처 몰랐던 나만의 새로운 취향과 작업물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밴드 라이브부터 다 함께 훌라까지, 예측 불가 공연! 작업이 완성되는 곳은 무대,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관객과의 연결! 한 명의 관객이 아닌 모두가 섞여 하나의 무대와 풍경으로 어우러지는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나를 위한, 너를 위한, 우리를 위한 응원이 모여 함께 연결될 수 있습니다.